봄나들이 국내 여행, 어디가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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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국내 여행, 어디가 좋을까?
  • 출판사(주)엠씨케이퍼블리싱
  • 잡지명마리끌레르 Marie Claire(한국판)

여행이 고프다.
추억이 돼버린 해외여행 대신
봄기운 물씬 느낄 수 있는
국내 여행지, 어디 없을까?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유지하며 떠나기 좋은
국내 여행지 다섯 곳을 찾아봤다.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 십리벚꽃길

 

 

화개장터부터 쌍계사를 잇는
경남 하동의 찬란한 벚꽃길.

경치가 너무나 아름다워
남녀가 함께 거닐면
사랑이 이루어진다고 해
혼례길이란 별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드라이브 코스
이용할 수 있어
굳이 차에서 내리지 않아도
편하게 벚꽃을 감상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굴업도

 

 

백패킹 성지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굴업도
다른 섬보다 입도가 까다로운 만큼
때묻지 않은 자연 경관을 자랑한다.

한국의 갈라파고스라는
수식어를 제대로 느껴보고 싶다면
광활한 대지, 개머리능선에 올라보자.

석양이 아름다워
오붓한 캠핑을 하기에도 최적.

 

 

경상북도 경주
보문정

 

 

CNN이 꼽은 한국의 비경
소개됐을 정도로
빼어난 풍경이 돋보이는 보문정.

사계절 모두 아름다운 곳이지만
수양 벚꽃이 흐드러지게
늘어져 있는 이 가장 예쁘다.

보문관광단지와도 가까워
함께 휴양을 즐기기에도 좋다.

 

 

경상남도 남해군
두모마을

 

 

노란 유채꽃이 가득 핀 두모마을
봄을 맞아 꼭 들러봐야 할
명소 중 하나다.

만개한 유채꽃 길을 따라
해안도로와 자전거도로가 나 있어
보다 안전한 꽃구경이 가능한 곳.

꽃 길 끝에 위치한
두꺼비 바위
다산과 합격, 건강을 빌어준다고.

 

 

경기도 수원시
방화수류정

 

 

서울과 가까우면서도
여행지 느낌이 물씬 나는 수원
문화재가 많아
가족 단위 여행에 적합하다.

꽃을 찾고 버들을 따라 노닌다‘라는
뜻을 지닌 방화수류정 근처를 거닐며
따뜻한 봄 날씨를
만끽해 보는 건 어떨까.

해가 지면
수원화성, 팔달문 등에
조명이 들어와
예쁜 야경까지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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